DNPc

소개

About DNPc

Development Story

물이 빠져봐야 수영복을 입었는지 알 수 있다

2026년 7월, 코스피가 연일 흔들리던 때 김어준의 뉴스공장 클립 한 편을 봤습니다. "AI가 찾아내는 폭락장 생존 주식" — 폭락장에서는 서둘러 행동하는 대신 시장을 잘 봐야 하고, 그때 봐야 할 것은 딱 세 가지라는 이야기였습니다.

  1. 지수보다 덜 빠지는 종목 — 덜 떨어진 종목이 나중에 더 많이 오른다. "물이 빠져봐야 누가 수영복을 입었는지 알 수 있다."
  2. 거래가 활발한데도 버티는 종목 — 거래량이 많은데 안 빠지거나 오히려 오르면 힘이 있는 것이다.
  3. 이유가 분명한 종목 — 기술적으로 좋아 보여도 이유가 불분명하면 다시 빠진다.

방송에서는 "한국 증시 데이터는 AI가 바로 접근하기 어려우니, KRX 정보시스템에서 데이터를 내려받아 AI에게 올려 골라 달라고 하라"고 했습니다. 그 수작업을 매일 자동으로 해 주는 도구가 있으면 어떨까 — 그렇게 DNPc가 시작됐습니다.

DNPc는 KRX 시세를 매일 자동 수집해 하락일마다 "수영복을 입은 종목"을 점수로 골라내고, 수출입 통계와 사업보고서 키워드로 "이유 찾기"까지 돕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DNPc = Don't Panic.

Selection Method

투자 후보 선별 방식 — DNPc 점수 100점

방송의 세 가지 기준을 그대로 점수 체계로 옮겼습니다.

항목 배점 영상 속 기준과의 연결
방어력 (지수 대비 초과 등락률) 30점 ① 지수보다 덜 빠지는가
거래대금 20점 ② 실제 자금이 활발히 오가는가
거래량 15점 ② 거래가 활발한가
지속성 (기간 중 강한 일수 15 + 초과수익 합계 10) 25점 ① 하루가 아니라 꾸준히 버티는가
가격 매력도 (고점 대비 할인 7 + 저가 회복력 3) 10점 진입 시점 참고

백분위 방식 — 절대값이 아니라 그날 분석 대상 전체 안에서의 상대 순위로 점수화 → 장세와 무관하게 비교 가능.

"이유 찾기"는 사람 몫, DNPc는 재료 제공

종목 상세의 회사·사업 정보와 사업 키워드, 수출입 품목군 연계, 자판기의 기사 키워드 매칭이 ③번 기준(분명한 이유)을 돕는 장치입니다.

Menu Guide

메뉴 안내

대시보드

하락일 기준 방어력 스캐너. DNPc 점수 TOP 10 후보 카드, 조건 필터(거래대금·시가총액 등), 종목 상세(주식·회사·사업 정보, 사업 키워드, 연관 수출입 품목군)와 두 종목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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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입 동향

관세청 확정 통계로 보는 품목군별 수출 모멘텀(YoY·MoM·3개월 모멘텀)과 연도별 추이, 품목군별 관련 종목 연계. "이유 찾기"를 돕는 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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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목 추천 자판기

기사 문장·키워드·링크를 넣으면 사업보고서 키워드 인덱스와 대조해 관련 종목을 찾고, DNPc 점수·유동성·규모·예산을 결합해 상위 3개를 추천.

종목 추천 자판기 바로가기

종목 저장소

자판기 추천 결과(조건·종목·이유·일시)를 브라우저에 보관하고 다시 꺼내 보는 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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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a Sources

데이터 출처와 갱신

  • KRX 정보데이터시스템 Open API — 코스피 종목 시세·지수·환율. 매일 08:30 / 18:00 자동 수집(증분).
  • 관세청 무역통계 — 품목군(HS 2단위) 수출입 확정 통계. 월 1회(익월 15일경) 갱신.
  • DART 전자공시 — 기업개황·정기공시 사업보고서(사업 키워드 추출).

정직성 원칙 — 수집 실패 시 임의 보정 없이 누락으로 표시하고 다음 수집에서 자동 백필.

DNPc는 투자 후보 탐색을 돕는 분석 도구입니다. 특정 종목의 매수 또는 매도를 권유하지 않으며, 최종 투자 판단과 책임은 사용자에게 있습니다.

방송 클립은 아이디어의 출발점일 뿐, 해당 방송·출연진과 이 사이트는 무관합니다.